5000만원 이하 밀린 빚 '기계적 연장' 없앤다…5년 지나면 소멸시효

연체 5년 후 소멸시효 완성 조건으로 금융사 세제혜택
세제 혜택은 받고 '빚 독촉' 반복하는 금융권 관행 개선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대출 관련 광고물. 2025.7.22 ⓒ 뉴스1 이승배 기자
서울 시내 대출 관련 광고물. 2025.7.22 ⓒ 뉴스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연체 채무자 보호 정책 현황 및 향후 계획(금융위 제공).
연체 채무자 보호 정책 현황 및 향후 계획(금융위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