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시효 5년인데, '상환 의지' 입증되면 10년 이상 기계적 관행은행은 털고 떠났는데…영세 추심업체로 음성화·탈법화 지속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1회 국무회의 겸 제8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보고를 청취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12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뱅크상록수카드대란연체채권빚의굴레전준우 기자 성장성 높은 소상공인 대출 한도 늘어난다…특화 신용평가 가동이찬진 "금융도 기후위기 대응 동참…저탄소 전환 기업 자금 지원"관련 기사새도약기금, 상록수·케이비스타 2.6조 장기연체채권 매입李 "빚 탕감이 도덕적 해이? 무책임한 선동"…이억원 "시스템 내재화"청년미래적금 신청 150만명 돌파…예산·선착순 제한 없이 전원 가입세금 혜택은 6개월, 빚 독촉은 20년…'좀비추심' 사라질까5000만원 이하 밀린 빚 '기계적 연장' 없앤다…5년 지나면 소멸시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