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멕시코 한국대사관 만나…현지 기업 지원 채널 강화 포석해외에 강한 신한금융, 지난해 글로벌 세전이익 1조원 돌파이주일 주멕시코대사,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의 모습.(주멕시코 대한민국 대사관 엑스(X·구 트위터) 캡쳐)관련 키워드신한금융지주회사김도엽 기자 [단독] 금감원, 사회공헌·광고 집행 현장조사 착수…우리금융 첫 타자국민은행, 청년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확대 나선다관련 기사"보안은 이제 CEO의 일"…이억원, 5대 금융지주 회장 긴급 소집한 이유이억원 "망분리 연내 전면 해제 검토"…5대 금융지주 회장에 AI 전환 주문환율 1555원 쇼크…4대 금융지주, 긴급대응…"1600원 넘는 상황도 가정"8800까지 치솟다 8160로 식은 코스피…백화점·금융주만 웃었다코스피 6%대 급락장 속 순환매…금융·내수株 선방[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