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멕시코 한국대사관 만나…현지 기업 지원 채널 강화 포석해외에 강한 신한금융, 지난해 글로벌 세전이익 1조원 돌파이주일 주멕시코대사,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의 모습.(주멕시코 대한민국 대사관 엑스(X·구 트위터) 캡쳐)관련 키워드신한금융지주회사김도엽 기자 신한은행 2.5만명 정보유출, 보안은 뚫렸지만 대응은 빨랐다'대출모집인 간편조회' 보안 허점 노렸다…신한은행 2.5만명 고객정보 유출관련 기사증권사들 사업 확대 '쩐의 전쟁'…신종자본증권 발행 3.5조 '러시'금감원, '정보유출' 신한은행 긴급 현장조사4대 금융 일제히 자회사 CEO 승계절차 개시…임추위 역할 확대(종합)추석 앞 금융지주 회장들 한자리에…이찬진 "능력 중심 승계" 당부(종합)이찬진 "은행장 등 CEO 선임, 특정계파·친소관계 매몰되지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