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멕시코 한국대사관 만나…현지 기업 지원 채널 강화 포석해외에 강한 신한금융, 지난해 글로벌 세전이익 1조원 돌파이주일 주멕시코대사,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의 모습.(주멕시코 대한민국 대사관 엑스(X·구 트위터) 캡쳐)김도엽 기자 실적은 5위로 밀렸는데…우리은행 노조는 또 '내홍'카뱅 수신금리 더 올린다…예·적금 금리 0.1%p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