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광주광역시 북구 신한은행 광주금융센터에서 진행된 '신한 학이재 광주' 개관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부터),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정광영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장, 김영문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신한은행 제공)관련 키워드신한금융진옥동김도엽 기자 대출 문턱에 사내대출 올해 26% 급증…삼전 '5억 주담대' 어쩌나ELS 과징금 반토막에…KB금융 52주 신고가관련 기사금감원장·8대 금융지주 회장 한자리에…"소비자보호 뿌리 내려야"李 '포용금융' 압박에…4대지주 2금융→1금융 '갈아타기' 길 터준다북중미 IR 중 멕시코 찾은 진옥동…“韓기업 생산적 금융 지원 논의”진옥동 회장, "성장할수록 주주환원 확대" 북중미서 '밸류업 2.0' IR美 서클 방한에 떠들썩하지만…제도 공백에 사업 성과는 '빈수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