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광주광역시 북구 신한은행 광주금융센터에서 진행된 '신한 학이재 광주' 개관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부터),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정광영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장, 김영문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신한은행 제공)관련 키워드신한금융진옥동김도엽 기자 '연 3.5%' 넘는 예금도 수두룩…'머니 무브'에 저축은행 금리 줄인상주주환원 확대·환율 상승…작년 말 은행·지주 건선성지표 소폭 하락관련 기사진옥동 "금융의 역할, '선구안' 갖춘 실행력"…생산적 금융 박차금융지주 '슈퍼 주총데이'…회장 연임·비과세 배당·주주 보호 '3대 키워드'신한금융 진옥동 회장 3년 연임 확정…9.9조 '비과세 배당' 재원 활용신한은행, 산불 예방 위해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지원사업 추진이찬진 금감원장 "금융환경 전환기…금융 안정·소비자 보호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