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노사, 지난달 '미지급수당 해소' 합의…금융위와 후속 대책 논의금융당국, '보상휴가 관리 등 자구책 마련' 조건 내걸어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왼쪽)과 류장희 노조위원장(오른쪽)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28대 은행장 취임식'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기업은행미지급수당총액인건비정지윤 기자 티메프 할부금 '132억' 카드사가 돌려준다…환급방안 업계 공동 논의핀다, 5년간 중저신용 대출 11조 연결…초저신용자 공급액 300%↑전준우 기자 李 "소심하지 않나" 지적에…국민참여펀드 '에너지 고속도로' 올라타나다주택자 예외 '인구감소지역 주택'…소유권 이전 시점으로 판단관련 기사'임명 한달만에 취임식' 장민영 기업은행장…"생산적금융 앞장서겠다"(종합)기업은행 노사, 미지급 수당 지급 최종 합의…장민영 행장 20일 취임설연휴 앞두고 고비 넘긴 기업은행…"미지급 수당 지급" 큰 틀서 합의기업은행 노조, 행장 임명 22일 째 출근 저지 투쟁 종료[단독]기업은행, 노조와 잠정 합의…"미지급 수당 830억 일시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