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노사, 지난달 '미지급수당 해소' 합의…금융위와 후속 대책 논의금융당국, '보상휴가 관리 등 자구책 마련' 조건 내걸어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왼쪽)과 류장희 노조위원장(오른쪽)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28대 은행장 취임식'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기업은행미지급수당총액인건비정지윤 기자 '○○페이' 간편결제 판도 변화…선불충전 결제, 카드 처음 넘어섰다금융지주 '슈퍼 주총데이'…회장 연임·비과세 배당·주주 보호 '3대 키워드'전준우 기자 이찬진 "가계부채 더 조인다…사업자대출 유용 곧 점검 착수"(종합)'금감원 지방이전설'에 이찬진 "감독기구가 현장 떠나? 상상 어려워"관련 기사'임명 한달만에 취임식' 장민영 기업은행장…"생산적금융 앞장서겠다"(종합)기업은행 노사, 미지급 수당 지급 최종 합의…장민영 행장 20일 취임설연휴 앞두고 고비 넘긴 기업은행…"미지급 수당 지급" 큰 틀서 합의기업은행 노조, 행장 임명 22일 째 출근 저지 투쟁 종료[단독]기업은행, 노조와 잠정 합의…"미지급 수당 830억 일시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