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노사, 지난달 '미지급수당 해소' 합의…금융위와 후속 대책 논의금융당국, '보상휴가 관리 등 자구책 마련' 조건 내걸어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왼쪽)과 류장희 노조위원장(오른쪽)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28대 은행장 취임식'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기업은행미지급수당총액인건비정지윤 기자 6·3 선거 남은 최대 변수는 단일화…부동층·투표율도 관건정원오 "안전불감증 서울"·오세훈 "부패냄새 진동" 난타전(종합2보)전준우 기자 막 오른 여신협회장 레이스…하반기 금융협회장 줄줄이 바뀐다"나는적금", "환승대출" 1분 쇼츠에 빠진 금융위…'MZ 사무관'이 주도관련 기사"3년 성실상환했는데 왜 고금리?"…기업은행장, 신용체계 개편론 불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