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노사, 지난달 '미지급수당 해소' 합의…금융위와 후속 대책 논의금융당국, '보상휴가 관리 등 자구책 마련' 조건 내걸어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왼쪽)과 류장희 노조위원장(오른쪽)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28대 은행장 취임식'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기업은행미지급수당총액인건비정지윤 기자 "대·中企 양극화 심화 해법은 '상생'…제조 혁신 노하우 나눠야"(종합)이소영 "중소기업국가 전략프로젝트 주역으로…AX 단계별 지원 강화"전준우 기자 李 "경제수도 서울" 믿었는데…금융위 세종행 확정에 직원들 '허탈'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72.8% 팔렸다…남은 물량, 증권사로 재배정관련 기사AI 시대에도 '20년 전 규제'…국책은행 경쟁력 갉아먹는 총액인건비의 덫AI 시대 전략산업 키우라는데…'신의 직장' 국책은행, 인재전쟁서 밀렸다"3년 성실상환했는데 왜 고금리?"…기업은행장, 신용체계 개편론 불붙였다'임명 한달만에 취임식' 장민영 기업은행장…"생산적금융 앞장서겠다"(종합)기업은행 노사, 미지급 수당 지급 최종 합의…장민영 행장 20일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