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저신용자 고금리 타당한가"…'약탈금융' 정조준830억원 미지급 수당 문제 아직 해결 못해…지방이전 문제 '함구'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 2026.2.20 ⓒ 뉴스1 권현진 기자김도엽 기자 "금융위 떠나면 금감원도?"…세종 이전 확정에 금감원·국책은행 '술렁'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75.4% 판매…마감까지 2영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