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진옥동·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임기 3년 연장신한·KB 비과세 배당 확대…상법 개정 따른 주주 보호 강화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연임 소감을 밝히며 웃음짓고 있다. 2025.1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지주진옥동빈대인주주총회연임정지윤 기자 소상공인계 "추석의 온기, 동네 전통시장·골목상권과 나눠 달라"낮에는 사파리, 밤에는 좀비…'몰입'에 빠진 에버랜드의 가을 [르포]김도엽 기자 5대 은행 장애인 고용률 고작 1.58%…5년 연속 법정 기준 '미달'"돈 갚을 고객 대출 왜 줄이나"…2720억 'LTV 담합' 법정공방관련 기사"장기 성과에 상반기만 80억"…윤호영 카뱅 대표 '연봉킹'4대 금융지주 회장 상반기 얼마나 벌었나…평균 보수 11억원 육박5대 은행장 임기 줄줄이 만료…'지배구조 개선안' 인사 판 흔드나금감원장·8대 금융지주 회장 한자리에…"소비자보호 뿌리 내려야"금융권 주총 시즌 돌입…지배구조는 '제자리' 주주환원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