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진옥동·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임기 3년 연장신한·KB 비과세 배당 확대…상법 개정 따른 주주 보호 강화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연임 소감을 밝히며 웃음짓고 있다. 2025.1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지주진옥동빈대인주주총회연임정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김근수 부대표 사내이사 선임…배당 총액 28% 증가KB금융, 7조 5000억 비과세 배당 재원 확보…주주친화 행보 강화김도엽 기자 이찬진 금감원장 "지배구조 개선 입법으로 추진…4월 결론"신한금융 진옥동 회장 3년 연임 확정…9.9조 '비과세 배당' 재원 활용관련 기사금융권 주총 시즌 돌입…지배구조는 '제자리' 주주환원은 '확대'4대 금융지주 회장 평균 연봉 16.4억…김기홍 JB금융 37.8억 '연봉킹''부패한 이너서클' 지배구조 TF, 3월 말 결론…이억원 "법제화할 것"신한 진옥동 이어 BNK 빈대인 연임 가도…우리 임종룡도 '청신호'진옥동·임종룡 연임할까…금융권 연말 '인사 태풍' 몰아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