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2029년 3월까지 신한금융 3년 더 이끌어 박종복·임승연 신임 사외이사로…전자주총도 도입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연임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12.4 ⓒ 뉴스1 구윤성 기자김도엽 기자 SC제일은행 프라이빗 뱅킹 고객, 박세리 원포인트 레슨 받는다KB국민은행, AI 기반 '화상상담'으로 ISA·IRP 상담부터 가입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