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투자에 "15조 원+α" 대규모 자금…필요시 규모 확대간접투자에 35조, 민간공백 메꾼다…4월 중 최종안 발표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성장펀드금융위원회한병찬 기자 청년미래적금 내달 출시…은행권, 역마진에도 '락인 효과' 기대"AI 공격, AI로 방어"…금융위, '보안 목적 망분리 규제' 긴급 완화 조치관련 기사국민성장펀드 출시 첫날 '흥행 돌풍'…증권사 물량 10분 만에 마감李 "너무 소심하다" 질책한 '국민참여형 성장펀드'…출시 첫날 '완판' 행진'국민참여성장펀드' 내일 출시…정부가 먼저 20% 손실 부담한다국민참여성장펀드, 22일부터 판매…5대은행 한도 2200억(종합)신한은행, '국민참여성장펀드' 22일부터 판매…450억 한도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