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투자에 "15조 원+α" 대규모 자금…필요시 규모 확대간접투자에 35조, 민간공백 메꾼다…4월 중 최종안 발표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성장펀드금융위원회한병찬 기자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비대면 AI 수출 서류 작성 가이드' 시행강태영 농협은행장 "AI·반도체, 첨단기술 산업 육성·성장 지원 앞장"관련 기사"부자들 재테크·상속수단 될라"…국민참여 국민성장펀드 가입 제한 검토[인사] 금융위원회당정, 중동사태 '금융시장' 점검…"충분한 추경·주가조작 엄단""삼성 출신 변리사 모십니다"…유망 기업 키울 '심사 인력'에 꽂힌 은행모태펀드 씨앗 심고 국민펀드 경작…유니콘 '성장사다리' 구축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