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650억, 신한·하나·우리은행 450억, 농협·기은 200억5년간 최대 2억까지 가입…소득공제·배당소득세 등 혜택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판매 준비 상황 점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참여형국민성장펀드금융위원회KB국민은행신한하나우리농협은행전준우 기자 '세종행 1순위' 금융위 오리무중…결론은 4분기, 길어진 '희망고문'AI 보안위협 대비…10월 망분리 완화 2차 테스트 15곳 더 선정한다관련 기사국민참여성장펀드, 급락장에 수익률 -3.7%…"운용 성과 최소 3년 지나야"'완판' 국민참여 성장펀드 2차 모집 준비…자펀드 운용사 뽑는다'완판' 국민참여성장펀드, 이젠 '성과경쟁'…李 "운용 잘하면 인센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