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650억, 신한·하나·우리은행 450억, 농협·기은 200억5년간 최대 2억까지 가입…소득공제·배당소득세 등 혜택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판매 준비 상황 점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참여형국민성장펀드금융위원회KB국민은행신한하나우리농협은행전준우 기자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누가 될까…민간-정치인-관료 출신 출사표43조 육박 '카드론' 잔액 넉달 만에 소폭 감소…'돌려막기'는 증가관련 기사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22일 출시…"5년 만기, 원금 보장 안 돼요"'150조 국민성장펀드' 개인투자 문 열린다…22일부터 6000억원 모집6000억 '국민참여성장펀드' 운용사에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