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650억, 신한·하나·우리은행 450억, 농협·기은 200억5년간 최대 2억까지 가입…소득공제·배당소득세 등 혜택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판매 준비 상황 점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참여형국민성장펀드금융위원회KB국민은행신한하나우리농협은행전준우 기자 권대영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AI 금융, '새로운 틀' 짠다한 달 이상 밀린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61%…2.9조 신규 연체관련 기사'완판' 국민참여성장펀드, 이젠 '성과경쟁'…李 "운용 잘하면 인센티브"'국민참여성장펀드' 97.5% 판매…증권사 영업점 150.4억 남아국민성장펀드 출시 첫날 '흥행 돌풍'…증권사 물량 10분 만에 마감李 "너무 소심하다" 질책한 '국민참여형 성장펀드'…출시 첫날 '완판' 행진'국민참여성장펀드' 내일 출시…정부가 먼저 20% 손실 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