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2200억 한도 대부분 소진22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영업점에서 고객들이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가입하고 있다. 이날 미래에셋·KB·대신증권 등 주요 증권사와 신한·우리·NH농협은행 등 총 25개 금융회사에서 판매된 1차 물량 소진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26.5.22 ⓒ 뉴스1 임세영 기자한병찬 기자 광주 찾은 이억원…"반도체·에너지 핵심 거점, 스타트업 육성 병행"우리금융, '기업금융 명가' 재건 속도…7조 생산적 투자 로드맵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