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 발생하면 정부 재정·자펀드 운용사 시딩투자액이 先부담21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영업점에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홍보물이 놓여져 있다. 오는 22일 출시하는 총 6000억원 규모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1인당 연간 1억원, 5년간 최대 2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고 최대 40%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판매 기간은 다음달 11일 까지이다. 2026.5.21 ⓒ 뉴스1 이광호 기자한병찬 기자 60%가 공공주택 거주 '비엔나 모델'…"국내선 은행 대출 규제 풀어야"5060세대 카드빚 1년 새 1조 늘어…연체율은 20대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