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서 은행 업무를…은행 대리업, 6월 시범 운영농협 갔는데 국민은행 업무도 본다고?…'오프라인 오픈뱅킹'도 서울 중구 신한은행 서소문지점 AI 브랜치에서 직원이 AI은행원과 상담업무를 시연하고 있다. 2024.11.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서울의 한 시중은행 대출 창구.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 중구 신한은행 서소문지점 AI 브랜치에서 직원이 AI은행원과 상담업무를 시연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은행점포폐쇄대리업오프라인인공지능우체국김근욱 기자 [인사] 감사원김혜경 여사, 옥스퍼드 인문대 학장 접견…"한국학센터 개소 가슴 벅차"관련 기사이찬진 "단기 실적 관행 아직 남아"…민원·분쟁 시스템 혁신(종합)[단독] 35년간 점포로 쓰던 명동 알짜 건물…신한은행, 1200억에 팔았다우체국, 20일 '은행대리업' 실시…"차별 없는 금융 접근성 제공"전북은행 노조, 얼라인 'JB·BNK 합병 제안' 반발…"결사 저지"'첨단산업 투자' 국민성장펀드 흥행 돌풍…14개 증권사 첫날 완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