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시중은행 대출 창구.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 중구 신한은행 서소문지점 AI 브랜치에서 직원이 AI은행원과 상담업무를 시연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은행점포폐쇄대리업오프라인인공지능우체국김근욱 기자 농협은행, 생산적 금융 대전환 위한 'NH미래성장기업대출' 출시농협은행, 당근부동산 안심송금 서비스…"고액 거래도 안전하게"관련 기사내년부터 우체국서 은행 업무 본다…'은행 대리업' 승인우리금융, 금융·상생 융합 '굿윌브랜치' 1호점 여주 개점오픈뱅킹·마이데이터, 비대면 넘어 영업점으로…"하이브리드 채널 완성"(종합)이억원 "소비자·서민 중심 금융으로 대전환"…'금융소비자 정책평가위' 신설'은행대리업' 기상회생하나, 주요 은행 참여…수수료 협상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