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시중은행 대출 창구.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 중구 신한은행 서소문지점 AI 브랜치에서 직원이 AI은행원과 상담업무를 시연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은행점포폐쇄대리업오프라인인공지능우체국김근욱 기자 이억원, 산업은행에 "국민성장펀드 성공에 조직 사활 걸어달라"기업은행, 5년간 생산적금융 300조 지원…국민성장펀드 10조 투자관련 기사내년부터 우체국서 은행 업무 본다…'은행 대리업' 승인우리금융, 금융·상생 융합 '굿윌브랜치' 1호점 여주 개점오픈뱅킹·마이데이터, 비대면 넘어 영업점으로…"하이브리드 채널 완성"(종합)이억원 "소비자·서민 중심 금융으로 대전환"…'금융소비자 정책평가위' 신설'은행대리업' 기상회생하나, 주요 은행 참여…수수료 협상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