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실명제 '트래블룰' 상반기 중 확대 시행송·수신 정보 투명하게…'깜깜이 거래' 전면 철퇴 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에서 비트코인 모형이 놓인 바닥에 코인 시세 그래프가 비치는 모습. 2025.7.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스테이블코인거래소개인지갑전준우 기자 청년미래적금 최종 138.5만명 가입…80만명 심사 통과 못 했다'예금 큰손' 떠오른 외국인…은행권 '새 먹거리'로 뜬다한병찬 기자 하나금융그룹, 국가보훈부와 국립현충원 노후 묘비 정비 협약 체결3000세대 넘는데 한도는 5000억…디에이치방배 '선착순 대출' 혼란관련 기사가상자산 보유액 반토막에도…스테이블코인 18개월간 14.9조 해외로하락장에 믿을 건 '달러 코인'뿐…韓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1년새 3종→6종"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 온체인 데이터로 확장해야"…민간 포럼 출범조창현 원셀프월드 대표 "디지털자산기본법으로 새로운 생태계 열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