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유가족에게 힘이 되는 금융의 사회적 책임 실천할 것"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0일 광복 81주년을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가보훈부와 국립묘지 묘역 및 참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오른쪽)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사진 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8.10 /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관련 키워드하나금융함영주한병찬 기자 3000세대 넘는데 한도는 5000억…디에이치방배 '선착순 대출' 혼란'2026 우리 모모콘' 응모 시작…YB·QWER·잔나비 8개팀 무대 오른다관련 기사하나금융, 금융권 첫 '포용금융 최고책임자' 신설…실행력 강화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민간위원장 위촉하나금융, '청라 시대' 연다…9월부터 계열사 10곳·2200명 이전하나은행, 원·달러 24시간 개장 첫날 열었다…구윤철 부총리 딜링룸 방문구윤철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원화 글로벌 도약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