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필요성 공감대, 빠르게 진행될 것…인지수사권은 자동""민생금융범죄 총력 대응 이의 없어…권한 범위 논의 계획"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 발표 및 금감원 조직개편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2.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민생특사경금융범죄수사불법사금융금감원정지윤 기자 SC그룹, 글로벌 타운홀 개최…빌 윈터스 회장 등 경영진 방한"연 4.8% 저금리"…케이뱅크, 서울 소상공인 '안심통장' 출시김도엽 기자 李, 농지투기 지적에…금융당국, 농지담보대출 전수조사 나서"눈에는 눈" 이란 '금융 타격' 보복 경고…중동 진출 韓은행 긴장 고조관련 기사금융당국, '불법사금융 근절' 총력전…민생 특사경 도입·원스톱 지원 가동금감원, 민생금융 설명회 개최…민생 특사경·ASAP 플랫폼 본격 활용금감원 "올해 '잔인한 금융 혁파' 원년"…민생금융범죄 총력 대응'실세 원장' 금감원, 금융위 신경전 벌인 특사경 인지수사권 논란 '종지부'이찬진 "금감원 특사경, 금융위 거쳐 수사 개시…48시간 내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