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필요성 공감대, 빠르게 진행될 것…인지수사권은 자동""민생금융범죄 총력 대응 이의 없어…권한 범위 논의 계획"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 발표 및 금감원 조직개편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2.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민생특사경금융범죄수사불법사금융금감원정지윤 기자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강달러 계속…환율 0.4원 오른 1474원 출발코스피 날자 투자 중개 사업도 '훨훨'…인터넷은행 수익 다각화 활로김도엽 기자 7%대 넘보는 주담대 금리…대출 받아 집 장만 더 어려워진다'금리인하 종료' 신호에 5년 전 '영끌족' 어쩌나…금리 2배로 뛴다관련 기사사이버 침해사고 특사경 상반기 도입…기업신고 없어도 정부조사이찬진에 힘 실어준 李…금감원 '절름발이 특사경' 인지수사권 확보하나이찬진 "IMA·발행어음 인허가, 제재와 별개…특사경 개선 필요"이찬진 '불법사금융과의 전쟁' 선포…"금감원 민생 특사경 도입"금감원장, 강남 아파트 두 채 보유…"한두 달 내 정리, 자녀에 양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