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4.8% 저금리로 최대 1000만 원 대출19일부터 신청…서류제출 없이 1일 이내 대출 승인(케이뱅크 제공)관련 키워드케이뱅크안심통장마이너스서울신보정지윤 기자 '강남4구 특위' 내건 정원오 "심의 병목 풀어 착착개발"부동산 충돌…鄭 "강남 특위·용산 개발" 吳 "전월세난, 공급이 답"관련 기사서울시, 자영업자 마통 '안심통장' 올해도 출시…상반기 2000억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