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금융범죄 특사경'에 인지수사권 부여 가닥…신고 즉시 수사 착수특사경 직무 범위는 추가 논의 필요…'무효확인서' 등 피해자 지원이억원 금융위원장(왼쪽)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정무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유승관 기자한병찬 기자 강태영 농협은행장, 애그테크 기업 방문…"K-푸드·농업 경쟁력 높일 것"새도약기금, 취약계층 밀린 빚 6000억 2차 소각…누적 1.8조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