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금융범죄 특사경'에 인지수사권 부여 가닥…신고 즉시 수사 착수특사경 직무 범위는 추가 논의 필요…'무효확인서' 등 피해자 지원이억원 금융위원장(왼쪽)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정무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유승관 기자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생산적·포용금융 1년간 34.7조 공급…5년 목표 38.5% 달성5대 은행 정규직 4000명 줄 때 비정규직 1000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