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권력 오남용 우려" 금융위와 신경전…李 나서자 교통정리인지수사권 부여하되 금융위 거쳐 수사 개시 여부 결정키로이억원 금융위원장(왼쪽)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정무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유승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7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억원이찬진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특사경인지수사권전준우 기자 "명절 불법사금융 조심하세요"…서금원 남대문시장 캠페인하나은행, 충청권 미래전략산업 육성…기보와 생산적 금융 지원관련 기사"인지수사권 필요하면 공공기관 지정" 지적에…이찬진 "금융위가 민주적 통제""버블 근거 없다…오천피 안착, '부실 종목 솎아내기'에 달렸다"오천피, 남은 과제는 '신뢰제고'…"코스피 5000은 시작이다" (종합)정은보 이사장 "코스피 5000 넘어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으로"'인지수사권' 손들어준 금융위…"금감원 수사심의위는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