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 자영업자도 새출발기금 지원 대상…감사원 지적새도약기금 '도덕적 해이' 우려…금융위 "고소득자 원천 배제" 해명서울의 한 전통시장./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새출발기금자영업자새도약기금빚탕감전준우 기자 150조 국민성장펀드 세일즈 나선 금융위…전남부터 전국 누빈다150조 국민성장펀드 참여 금융사 '면책'…손실·제재 부담 낮춘다김근욱 기자 '주 2회' 전통시장 누빈 李대통령…명절 앞 '민생 챙기기' 행보'이해찬 회고록' 다시 펼친 李대통령 "정치가 지켜야할 가치 명확히 제시"관련 기사월 1억 버는 고소득자도 빚탕감?…금융위 "새출발기금, 제도 손질"(종합)자영업자 빚 탕감 '구멍'…금융위 "새도약기금은 고소득자 제외"새출발기금 지원 대상은 넓히고 지원 속도는 높힌다금융위, 1.1조 규모 '2차 추경' 확정…"정책 효과 체감되도록 지원"'배드뱅크' 설립안에…국회예산정책처 "형평성 논란, 도덕적 해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