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에 따른 차등 감면…코인·가족증여 문제도 최대한 대응"李정부 '새도약기금'에는 "문제 없다…고소득자 원천 배제"/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고소득자새출발기금채무조정감사원소득수준차등감면김근욱 기자 李 한마디에 금융 CEO 인사판 흔들…현장에선 "현실과 괴리"하나금융, BNK·iM과 '스테이블코인 동맹'…선점 경쟁 본격화전준우 기자 새마을금고 상반기 건전성 특별관리…행안부·금융당국 TF 가동"우리는 AI 회사다"…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제2막' 경쟁력 강조관련 기사'월 1억 소득·5억 코인 부자'도 빚 탕감 논란…113만명 새도약기금 괜찮나자영업자 빚 탕감 '구멍'…금융위 "새도약기금은 고소득자 제외"'부동산 영끌' 막으려다 취약차주 돈줄 마를라…정책 '엇박자'[대출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