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재해·기간제 근로 등 '노동 현안' 개선 필요성 강조"AI로 일자리 소멸"…李 "노동계 대책 최대한 수용"이재명 대통령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초청 간담회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초청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민주노총사회적대화산업재해한국노총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농협 정상화 중요…농업 대전환 위해 병폐 바로잡아야"(종합)李대통령, 광주 고교생 살인사건 유가족에 애도…"약자 범죄 전면전 선포"관련 기사전주연 진보당 후보 "통합예산 삭감에도 與후보·의원 항의도 못 해"청와대 앞 배달·화물 노동자들 "우리도 노동자"…진주 사망 조합원 추모[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화)김영훈 노동부 장관 "1년11개월 쪼개기 계약 그만"…기간제법 20년만에 손본다시민사회단체, 세월호 12주기 맞아 "국정원, 사찰 문건 공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