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재해·기간제 근로 등 '노동 현안' 개선 필요성 강조"AI로 일자리 소멸"…李 "노동계 대책 최대한 수용"이재명 대통령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초청 간담회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초청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민주노총사회적대화산업재해한국노총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인도 최장수 총리 모디에 축하…"리더십에 국민 신뢰 결과"李대통령, 벨기에·EU 정상회담…對유럽 외교 본격 가동관련 기사민주노총 "李정부 1년 '70점'…초과이윤 노사 협상으로 풀어야"[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정용진 사과에도 시민사회 반발…"꼬리자르기" "호국보훈 할인"양경수, ILO 사무총장에 "플랫폼 노동 협약 채택 힘써 달라"삼전 협상 타결…與 "대승적 결단 환영" 野 "앞으로 파업 줄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