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이하 '암참') 제임스 김 회장 겸 대표이사 및 이사들과 만나 글로벌 금융기관의 한국 투자 확대 및 한국 금융규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제언과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금융위 제공).관련 키워드이억원금융위암참전준우 기자 보안취약점 신고하면 포상금 1000만원…'버그바운티' 코인·GA도 대상김은경 "성실히 빚 갚아도 1금융 못 간다…은행 이자로 '기초대출'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