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회장 "우리나라 성장률 끌어올릴 수 있다" 기대박현주 회장, 민간 전문가 인센티브·STO 필요성 등 제언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왼쪽 두 번째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성장펀드서정진박현주150조전준우 기자 "갚을만큼 빌려라" 원칙 깬 6·27규제…대출 쏠린 '다주택자' 숨통 조인다李 '1년마다 관행적 연장' 제동…임대사업자 대출 LTV도 손대나김도엽 기자 KB금융, 혁신 청년 창업가 발굴 '찾아가는 KB스타터스 설명회'다주택자 '주담대' 36조 규모…규제 지역 '대출 연장' 금지 검토관련 기사150조 국민성장펀드 참여 금융사 '면책'…손실·제재 부담 낮춘다150조 국민성장펀드, '5극 3특' 5년간 60조 비수도권 투자국민성장펀드 1호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7500억 장기대출6000억 '국민참여성장펀드' 상품 구조 3월 윤곽…6월부터 가입AI 30조·반도체 21조…150조 국민성장펀드 올해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