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중과실 제외 손실 임직원 제재 면제하기로정책목적 펀드 위험가중치 400%→100%로 낮춰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이억원국민성장펀드전준우 기자 이억원 "새출발기금 연장 필요성 굉장히 커"…내년 연장 시사토스뱅크, 325억 송금 오류…2주간 80% 정정 완료관련 기사국민참여펀드 불완전판매 우려에…이억원 "설명 충실, 강요 없었다""국민성장펀드 특혜에 대기업 투자만 집중…中企 투자 위축 대처해야"최대 16년 투자하는 초장기 기술투자펀드, 올해 총 8800억 조성이억원 "생산적·포용적·신뢰받는 금융 3대 방향으로 정책 추진""AI 해킹·금융사고·암살자(들)"…오늘 금융위·국책은행 국감 쟁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