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중과실 제외 손실 임직원 제재 면제하기로정책목적 펀드 위험가중치 400%→100%로 낮춰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이억원국민성장펀드전준우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비자 경영진 만나 AX·디지털자산 협력 논의은행 대출금리에 출연금 50% 이상 반영 안 돼…7월 1일부터관련 기사폴리뉴스·상생과통일포럼, '금융 대전환' 포럼 개최"벤처·혁신에 50조 쏟는다"…국민성장펀드, 현장 의견수렴 착수"부자들 재테크·상속수단 될라"…국민참여 국민성장펀드 가입 제한 검토당정, 중동사태 '금융시장' 점검…"충분한 추경·주가조작 엄단""삼성 출신 변리사 모십니다"…유망 기업 키울 '심사 인력'에 꽂힌 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