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중과실 제외 손실 임직원 제재 면제하기로정책목적 펀드 위험가중치 400%→100%로 낮춰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이억원국민성장펀드전준우 기자 李 "너무 소심하다" 질책한 '국민참여형 성장펀드'…출시 첫날 '완판' 행진은행원도 놀란 '오픈런 흥행'…국민성장펀드 30분만에 한도 소진관련 기사국민성장펀드 출시 첫날 '흥행 돌풍'…증권사 물량 10분 만에 마감李 "너무 소심하다" 질책한 '국민참여형 성장펀드'…출시 첫날 '완판' 행진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22일 출시…"5년 만기, 원금 보장 안 돼요"국민성장펀드 '지방 균형 발전' 앞장…"지방금융지주와 상호협력 강화""다음 정부에서도 밀어줄까"…5년 묶이는 국민참여펀드 투자자들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