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중과실 제외 손실 임직원 제재 면제하기로정책목적 펀드 위험가중치 400%→100%로 낮춰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이억원국민성장펀드전준우 기자 금융지주 회장 연봉은?…KB 양종희 19억·신한 진옥동 13억6000억 '국민참여성장펀드' 운용사에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관련 기사150조 국민성장펀드 참여 금융기관 '면책'…투자 걸림돌 없앤다보험업권 "5년간 생산적금융 40조 지원…국민성장펀드 8조 투자"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 재정모펀드 운용사 3곳 선정…연내 자금 투입12년만 '1박2일' 지역간담회…권대영 "지방, 첨단산업 생태계 전환 중요"대웅제약, 스마트 생산 인프라 대규모 투자…'국민성장펀드' 발판 글로벌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