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제정책] 올해 30조 투입…국민참여형 펀드 6000억CVC 규제 완화, 첨단산업 투자 물꼬…'지방 우대 금융' 강화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성장펀드AI반도체2026경제정책전준우 기자 李 "비정상의 정상화"…금융위, 다주택 '묻지마 대출 연장' 대책 올인李 다주택자 대출 연일 때리는데…'규제 부메랑' 딜레마 빠진 금융위관련 기사삼성·울산 전고체 배터리 공장 2.6조 지원…국민성장펀드 '1호 저리대출'"BNK삼성전자중소형 펀드, 국내 주식형 중소형 펀드 중 수익률 최상위"장민영 IBK기업은행장, 한 달 만에 공식 취임…'생산적 금융' 가동KB금융 투자 역량 모아 1조 펀드 조성…'5극 3특' 정책 연계"천스닥 믿어도 되나요"…ETF 9조원 베팅한 개미들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