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제정책] 올해 30조 투입…국민참여형 펀드 6000억CVC 규제 완화, 첨단산업 투자 물꼬…'지방 우대 금융' 강화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성장펀드AI반도체2026경제정책전준우 기자 이억원 "새출발기금 연장 필요성 굉장히 커"…내년 연장 시사토스뱅크, 325억 송금 오류…2주간 80% 정정 완료관련 기사재경차관 "피지컬 AI 예산 3배로…반도체 다음 먹거리 키운다"금융위, 국민성장펀드 지원대상에 우주항공·양자 추가…시행령 입법예고우리금융, 생산적·포용금융 1년간 34.7조 공급…5년 목표 38.5% 달성최대 16년 투자하는 초장기 기술투자펀드, 올해 총 8800억 조성AI 기술·산업·정책 한자리에…'피지컬 AI 테크위크' 13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