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30조·반도체 21조…150조 국민성장펀드 올해 본격 가동
[2026 경제정책] 올해 30조 투입…국민참여형 펀드 6000억
CVC 규제 완화, 첨단산업 투자 물꼬…'지방 우대 금융' 강화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