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제정책] 올해 30조 투입…국민참여형 펀드 6000억CVC 규제 완화, 첨단산업 투자 물꼬…'지방 우대 금융' 강화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성장펀드AI반도체2026경제정책전준우 기자 '선착순 대란'에 족쇄 풀린 집단대출…5대 은행, 8월 7300억 늘었다세종·부산·전남 뿔뿔이 흩어지나…금융공기관 워킹맘들 '멘붕'관련 기사'최대 16년' 초장기기술펀드 8800억 가동…장기 인내자본 공급산업은행 노조 "박상진 회장, 지방이전 반대 행동 나서라"산업부 "메가프로젝트 차질없다…연내 메가특구법 제정해 전폭 지원"황무지 위에 첫 삽 뜬 韓 'AI 심장'…2.5조 프로젝트 출항[르포]'국가 AI 컴퓨팅센터' 첫 삽…2028년까지 GPU 1.5만장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