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높은 세제 혜택…"상품 설계 중요"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참여성장펀드전준우 기자 중·고등 후불교통카드 한도 2배로 늘린다…금융위 옴부즈만 추진이억원, 금감원 특사경 논란 '교통정리'…"자본시장·불사금까지만"(종합)관련 기사국민성장펀드 1호 '재생에너지' 낙점…국민참여형 펀드 6월 출시[인사] 금융위원회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美 증시 맛본 동학개미, 지배구조에 눈떠"'생산적 금융' 5년간 1240조원 지원…KB·우리 등 민간금융 614조국민참여펀드 40% 소득공제…RIA 해외주식 재매입 땐 혜택 축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