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합병 후에도 상업·한일 퇴직자 별도 운영서울 효자동 소재 우리동우회 사무실에서 열린 '통합 우리은행 동우회 출범 기념식'에서 우리은행 전현직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왼쪽 다섯번째부터), 강원·유중근 우리동우회 공동대표, 정진완 우리은행 행장의 모습.(우리은행 제공)관련 키워드우리은행임종룡산업은행한일은행김도엽 기자 우리금융, '디지털타워' 매각 시동…보험사 품고 재무건전성 확보 속도ISS, 하나금융 주총 안건 전면 찬성 권고…지배구조 개선 노력 결실관련 기사임종룡 회장, 중동 사태 점검 "외화유동성 일별 관리…리스크 점검 체계 구축"우리금융, 대표이사 '주총결의'로 정한다…3연임시 '특별결의' 문턱 높여우리금융, 주주환원 1.15조 '역대 최대'…"분기·결산 배당 비과세 가능"(종합)우리금융, 순익 2년 연속 3조원대…주주 환원 1.15조 '역대 최대'5대 금융그룹 회장, 새해 AI 대전환·저성장 국면…"금융질서 변곡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