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당기순익 3조 1413억 원…1년 전보다 1.8%↑"CET1 13%, 상반기 중 달성 가능"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그룹 CEO 합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9.29 /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우리금융주주환원한병찬 기자 홍콩ELS 과징금 1.4조→6000억…금감원, 위법성 '중'에서 '하'로 판단(종합)[단독] 우리은행 3%대 주담대 동났다…최저금리 0.7%p 상승관련 기사'비이자이익' 키운 카뱅 '역대 최대' 순익…"연내 캐피탈사 인수"(종합)카뱅 1분기 당기순익 1873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견인'자본규제 합리화'로 4대 금융 CET1 개선…KB금융 ELS 리스크 '뚝'증시 불장에 수수료 이익 '껑충'…4대 금융 1분기 5.3조 '역대 최대'우리금융, 1분기 순익 6038억 전년比 2.1%↓…환율·일회성 비용에 주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