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역 근무 임직원 안전 최우선 과제…컨틴전시 플랜에 따라 지원 외환·금리·건전성·IT보안 등 전방위 점검…그룹 차원 대응체계 착수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별관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의 성공을 위한 금융기관간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17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우리금융중동사태외화유동성리스크 점검한병찬 기자 7년마다 '조단위 빅딜'로 판 바꾼 하나금융…이번엔 '코인판'토스 1분기 매출 8053억 원, 전년比 41% 증가…분기 역대 최대관련 기사중동發 금융불안에 시장안정프로그램 2.4조 투입…"레고랜드 사태 후 최대"금융위기급 1500원 환율…국내수급 아닌 '대외변수'에 당국 카드도 제한적미래에셋증권, 우리카드 5000만 달러 소셜 김치본드 대표 주관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