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쓰일까 두렵다"…피해자들, 롯카 보상안에 분통"금전 피해 없어도 소송 가능"…손해배상 소송 문의 폭주롯데카드 해킹사고로 최대 297만 명의 개인정보 및 결제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를 찾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의 대규모 해킹 피해 롯데카드 현장조사'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해킹롯데카드피해자손해배상보상개인정보유출롯데카드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정지윤 기자 "화학물질 규제로 생산 제한"…이소영, '점프업' 기업 현장 애로 청취(종합)이소영, 반도체 소부장 기업 현장 찾아…"도약기업 1500개사 육성"관련 기사'롯데카드 정보유출' 피해 첫 집단소송 재판, 27일 시작'해킹 피해자 vs 관리 허술' 갈림길…쿠팡 '보안 시스템' 수사 주목'1인당 20만원' 쿠팡 소송전 시작…추가 소송 줄줄이(종합)SKT 해킹 피해자 1인당 30만원 권고…해외 유사 사례는?'롯데카드 정보 유출' 피해자들, 2차 집단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