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의 대규모 해킹 피해 롯데카드 현장조사'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해킹롯데카드피해자손해배상보상개인정보유출롯데카드김근욱 기자 금융위, 올해 11.8조 시장안정 자금 집행…내년도 '100조 안전판' 유지14조 팔자→3조 사자 '돌아온 외국인'…10년간 5번 '산타 랠리' 올해는?정지윤 기자 부자가 꼽은 미래 유망 투자처는 '주식'…부동산도 제쳤다카카오뱅크, 예·적금 금리 최대 0.2%p 인상…정기예금 최고 2.95%관련 기사'1인당 20만원' 쿠팡 소송전 시작…추가 소송 줄줄이(종합)SKT 해킹 피해자 1인당 30만원 권고…해외 유사 사례는?'롯데카드 정보 유출' 피해자들, 2차 집단소송 제기김영섭 KT 대표 "소액결제 해킹 사전 예방 잘못…국민께 죄송"외양간 고치는 롯데카드…29일 새벽 온라인 결제 서버 교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