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T모바일·AT&T 등 피해 규모 따라 수천만원 보상"미국 사례 일반화할 수 없어, 조정안 신중히 검토 중"SK텔레콤(SKT)의 대규모 고객 유심(USIM) 정보 해킹사태에 대해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가 분쟁조정 신청인들에게 각 30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조정안을 밝힌 4일 서울 도심의 한 SK텔레콤(SKT)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SKT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SKT, 장애청소년 AI 역량 키운다…'행복 AI 챌린지' 개최리센느 '거제야호' 제대로 통했다…조선업 거제시, 관광 도시로 변신전국민 무료 '모두의AI' 16일 첫선…SKT·KT·카카오 출격(종합)'스타링크 충격' SKT·KT 급락…NH證 "영향 제한적, 우려 과도"팝업 성지에 박물관 유물이?…성수동에 펼쳐지는 'K-보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