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해킹사고로 최대 297만 명의 개인정보 및 결제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를 찾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카드 정보 유출법무법인 지향이장호 기자 노경필 "조희대 원장 대법관 제청 숙고…'친전 의혹' 사실 확인 중"헌재, 2027년 헌법연구관 채용…28일까지 원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