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해킹사고로 최대 297만 명의 개인정보 및 결제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를 찾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카드 정보 유출법무법인 지향이장호 기자 헌재 "마약사범 택배 운전업무 최대 20년 제한, 합헌"대법 "입 헹굴 물 안 주고 잰 음주측정, 증거로 못 쓴다"관련 기사'1인당 20만원' 쿠팡 소송전 시작…추가 소송 줄줄이(종합)쿠팡 정보 유출 소송전 '시동'…위자료 '1인 10만원' 넘길 수도'롯데카드 정보유출' 피해자, 첫 집단소송…"1명당 30만원 배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