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악성코드 감염 확인…31일 자료 유출 시도 흔적 발견서울 중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자료사진) 2018.8.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카드해킹개인정보유출정지윤 기자 "은행 대비 10배" 저축은행 대출중개 수수료 인하 추진…업계 '진통'카카오뱅크 앱 열어 주식 투자…2700만 고객 유입 노린다관련 기사금감원, 해킹사고 롯데카드 제재 수위 결론 못내…추가 논의롯데카드 '영업정지 4.5개월' 철퇴…16일 제재심 열린다금감원, 롯데카드에 영업정지 4.5개월·과징금 50억 사전통지(종합)[단독] 금감원, 롯데카드에 영업정지 4.5개월 사전통지"해킹 숨긴 벌금은 찔끔, 자진신고하면 파산"…은폐 처벌 수위 높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