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악성코드 감염 확인…31일 자료 유출 시도 흔적 발견서울 중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자료사진) 2018.8.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카드해킹개인정보유출정지윤 기자 BC카드, 차기 수장에 김영우 전 KT 전무 내정기업은행 노사, 미지급 수당 지급 최종 합의…장민영 행장 20일 취임관련 기사사이버 침해사고 특사경 상반기 도입…기업신고 없어도 정부조사신한카드, 가맹점 개인정보 20만건 유출…내부 직원 소행'해킹 피해자 vs 관리 허술' 갈림길…쿠팡 '보안 시스템' 수사 주목'해킹 사태'發 신용카드 해지 쉬워진다…주요 카드사 절차 간소화'1인당 20만원' 쿠팡 소송전 시작…추가 소송 줄줄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