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금감원 제재심, 금융위 의결 거쳐 최종 제재 확정"2014년 정보 유출 이후 반복 위반 반영돼 50% 가중 처분"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의 모습. 2025.9.1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롯데카드영업정지과징금해킹김도엽 기자 주담대 금리 엇갈린 행보…카뱅·우리銀 인하 vs 경남銀 수도권 우대 축소41조 돌파한 마이너스통장…"주식 투자하느라 빚 안 갚는다"정지윤 기자 6·3 선거 남은 최대 변수는 단일화…부동층·투표율도 관건정원오 "안전불감증 서울"·오세훈 "부패냄새 진동" 난타전(종합2보)관련 기사'해킹 충격' 딛고 실적호조…롯데카드, 1분기 영업익 전년比 201% 급증[단독]금감원, '해킹사고' 롯데카드 조좌진 前대표에 '직무정지' 중징계(종합)'개인정보 유출' 롯데카드, 초유의 영업정지 4.5개월…수익성 '빨간불'금감원, '해킹 사고' 롯데카드 '영업정지 4.5개월' 중징계 의결금감원, 해킹사고 롯데카드 제재 수위 결론 못내…추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