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고의적 해킹 은폐 구조 개선 토론회 개최"해킹 은폐·축소가 트렌드…강력한 법적 책임 부과해야"고의적 해킹 은폐 구조 개선 토론회 사진. ⓒ News1 이민주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보안해킹은폐의혹이해민KTSK텔레콤구조적이민주 기자 KBS·MBC·EBS 사장 바뀐다…멈춰있던 '방송법' 시계, 다시 움직여'6인 체제'로 첫발 뗀 방미통위 "1인 부재 아쉬워"관련 기사SK E&S, 2022년 해킹당하고 4년 뒤 신고…"알고도 숨겼나""수십조 매출인데, 해킹 증거 인멸 벌금 5000만원 무서울까?"보안 위협 된 인공지능…정부, AI발 사이버 리스크 차단 나선다[AI병법]①넓어진 전장의 눈…AI가 읽는 민간 데이터입법조사처 "LGU+ 해킹 은폐 행위, 증거인멸 인정시 위약금 면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