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까지 보호된다니"…사라지는 '5천만원 쪼개기' 예금예금 만기 몰린 4분기…금융권 '비대면 머니무브' 예고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영업점에 예금보호한도 상향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이날부터 예금보호한도가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기존 5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상향된다. 2025.9.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1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다올저축은행 분당지점 모습. 이날부터 예금보호한도가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기존 5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상향된다 2025.09.01/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린 예금보호한도 1억원 시행 현장방문에서 예금상품 가입을 마친 뒤 직원으로부터 통장을 수령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예금보호한도서울중구은행본점예금김근욱 기자 김혜경 여사, 가정폭력 피해자 시설 방문…"안전한 일상 회복 지원"[인사] 감사원정지윤 기자 소상공인계 "추석의 온기, 동네 전통시장·골목상권과 나눠 달라"낮에는 사파리, 밤에는 좀비…'몰입'에 빠진 에버랜드의 가을 [르포]관련 기사삼성증권, 21일 발행어음 1호 상품 출시…특판 금리 최고 연 5.5%내 돈 관리하는 'AI 금융비서'…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이 손발 된다10년·20년 고정 주담대 늘리려면…"자본규제·소득공제·예대율 인센티브 줘야"저축은행 거래자 1000만명 시대…54년 만에 처음예금보호 여부 '로고'로 확인한다…내달 1일부터 표시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