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까지 보호된다니"…사라지는 '5천만원 쪼개기' 예금예금 만기 몰린 4분기…금융권 '비대면 머니무브' 예고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영업점에 예금보호한도 상향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이날부터 예금보호한도가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기존 5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상향된다. 2025.9.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1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다올저축은행 분당지점 모습. 이날부터 예금보호한도가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기존 5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상향된다 2025.09.01/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린 예금보호한도 1억원 시행 현장방문에서 예금상품 가입을 마친 뒤 직원으로부터 통장을 수령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예금보호한도서울중구은행본점예금김근욱 기자 靑, 안중근 순국·천안함 16주기 맞아 '기억과 감사' 특별 오찬[재산공개] 한성숙 223억 '1위'…李정부 장관 평균 52.8억정지윤 기자 금융지주 '슈퍼 주총데이'…회장 연임·비과세 배당·주주 보호 '3대 키워드'카카오뱅크, 김근수 부대표 사내이사 선임…배당 총액 28% 증가관련 기사"빚내서 투자 괜찮나"…금감원, 금융소비자 위험요인 전방위 점검'IB명가' NH투자증권, IMA 사업자 출격…조단위 자금조달 날개"저축은행은 '지역·서민금융기관'…영업구역 완화 없다"[일문일답]채무로 재산 압류돼도 생활비 확보…우체국 생계비 계좌부산은행, 압류방지통장 'BNK생계비계좌'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