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까지 보호된다니"…사라지는 '5천만원 쪼개기' 예금예금 만기 몰린 4분기…금융권 '비대면 머니무브' 예고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영업점에 예금보호한도 상향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이날부터 예금보호한도가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기존 5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상향된다. 2025.9.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1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다올저축은행 분당지점 모습. 이날부터 예금보호한도가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기존 5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상향된다 2025.09.01/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린 예금보호한도 1억원 시행 현장방문에서 예금상품 가입을 마친 뒤 직원으로부터 통장을 수령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예금보호한도서울중구은행본점예금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평화 연대 위한 특별 미사'로 바티칸 일정 돌입…15일 교황 면담국민통합위, 100인의 청년참여단 출범…성별·연령·지역 고려해 선발정지윤 기자 돌아온 여름 휴가철…카드사 '여행 마케팅' 경쟁 후끈'회생절차 돌입' 메가박스에…토스페이 간편결제 한시 중단관련 기사예금자보호 1억으로 늘더니…저축은행 거래자 '1000만명' 초읽기창립 30주년 김성식 예보 사장 "예보제도 근간 새롭게 설계해야"단숨에 '칠천피' 직행하자 ETF로 몰린 은행 고객들…은행 판매 35조 돌파1분기에만 4.7조 머니무브…'몸집 커진' 증권업계 유동성 시험대ETF·ELD 판매 급증에 은행권 소집…"리스크관리·소비자보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