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까지 보호된다니"…사라지는 '5천만원 쪼개기' 예금예금 만기 몰린 4분기…금융권 '비대면 머니무브' 예고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영업점에 예금보호한도 상향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이날부터 예금보호한도가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기존 5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상향된다. 2025.9.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1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다올저축은행 분당지점 모습. 이날부터 예금보호한도가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기존 5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상향된다 2025.09.01/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린 예금보호한도 1억원 시행 현장방문에서 예금상품 가입을 마친 뒤 직원으로부터 통장을 수령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예금보호한도서울중구은행본점예금김근욱 기자 대전부터 대구까지…감사원, 6개 권역 순회 '적극행정' 간담회초등학교 인근에 대규모 공사…권익위 '집단 민원' 조정 나섰다정지윤 기자 티메프 피해 中企, 정책자금 상환 1년 유예…가산금리도 면제대형마트 입점 中企 37% "매출 줄었다"…백화점 판매수수료율 최고 38%관련 기사메리츠증권, 첫 발행어음 출시…신규 고객에 연 5% 특판예금보호 1억에도 '역머니무브'…이찬진 "지역 중소금융 무너져"신용 이력 없는 청년·외국인도 보증금 내면 신용카드 발급삼성증권, 12일부터 연 4.3% 발행어음 2차 특판생계비계좌 한도 초과금, 내년부터 '관리계좌'로 자동 분리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