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추위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및 주가 갱신…최고 적임자" 회추위 무기명 투표로 '3년 임기' 결정…3월 주총 거쳐 최종 선임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기후위기 대응 등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2024.9.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하나금융차기회장내정함영주연임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경찰, 뼈 깎는 개혁 필요…보완수사권 부재 빈틈 없어야"(종합)李대통령 "국민 신뢰 말로 회복 못해…경찰, 뼈 깎는 노력 나서야"관련 기사은행장 연임 중요 요소는?…신한 '실적', 하나·우리 '내부 관리'금융권 역대급 인사 태풍…협회장부터 CEO 70명까지 '새 판' 짠다KB '은행장 출신' 회장 재등판…불붙는 '리딩뱅크' 왕좌 다툼KB금융 '참호' 깼는데…이찬진, 귀국 후 첫 메시지는 또 '승계'KB금융 이재근 "세대교체, 나이보다 역량…의사결정 신속·책임있게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