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267만8000명 가입 신청…개좌 계설은 157만2000명 서울 광진구 커먼그라운드 야외광장에서 서민금융진흥원 청년도약계좌 홍보 행사가 열리고 있다. 2024.4.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민금융진흥원청년도약계좌김근욱 기자 김혜경 여사, 가정폭력 피해자 시설 방문…"안전한 일상 회복 지원"[인사] 감사원관련 기사여야, 청년미래적금 심사 오류 질타…금융위 "재발방지 약속"청년미래적금 최종 138.5만명 가입…80만명 심사 통과 못 했다유승민 "'정부가 미래적금 사기 쳤다'는 예비 신랑 말에 가슴이…경제참모 경질을"청년미래적금 가입심사 오류에 '시끌'…청년도약계좌 해지 원상복귀청년 1:1 재무상담 받으면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0.2%p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