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택 높은 '우대형'으로 안내했다가 '일반형' 정정 통보7일까지 계좌 개설…남은 예산 9월 중 추가 가입 신청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 첫날인 2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출근길 청년들에게 직접 커피를 나눠주며 청년미래적금을 홍보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 ⓒ 뉴스1관련 키워드청년미래적금청년도약계좌서민금융진흥원전준우 기자 평생 예금족 '불장' 진입했다가 7월 급락장에 패닉…"일단 버틴다"대통령 앞 읍소 통했다…은행권 '매교역 팰루시드' 잔금대출 추가 배정관련 기사청년 1:1 재무상담 받으면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0.2%p 준다"최고 연 7.0% 혜택"…전북은행, 정책금융 'JB 청년미래적금' 가입 개시우체국도 '청년미래적금' 판다…최고 연 8% 금리금리 최고 19.4% 李정부 '청년미래적금' D-7…22일부터 가입 신청"청년도약계좌 중도 해지해야 청년미래적금 가입 가능"[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