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금융사고…내년 검사 앞당긴 이복현부당대출 사건부터 보험사 인수까지 '현미경' 검사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2024.10.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이복현 금융감독원장(오른쪽)과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국내 은행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6.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우리금융우리은행금감원이복현임종룡조병규횡령은행김근욱 기자 10년 만에 부활한 특별감찰관…초대 이석수 "특정인 겨냥 법 개정은 비정상"李대통령, 아시안 패러게임 선수단에 "메달 색 떠나 도전 자체로 감동"관련 기사연말 CEO 인선 앞두고…이찬진, 28일 8대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소집4대 금융지주 3분기 순익 5.6조 전망…실적·해킹 대응이 연임 가른다"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중심 발행, 혁신 가로막아"…이억원 "막바지 협의"'금융권 해킹·레버리지 ETF' 공방 안 끝났다…오늘 정무위 종합감사5대 은행 정규직 4000명 줄 때 비정규직 1000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