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세계 3위' 도약할 인도…12개 금융사가 25개 점포 운영중이복현 "인도의 인력자원-한국 금융서비스 결합…양국 시너지"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감독원 제공)(앞줄 왼쪽부터)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 아밋 쿠마르 주한인도대사관 대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조용병 은행연합회 회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 회장, 정완규 여신금융협회 회장 (금융감독원 제공)관련 키워드이복현인도금융사시장인도증시주가금감원김근욱 기자 韓-키르기스 '에너지·AI·보건' 협력 확대…'포괄적 동반자' 관계 본격화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관련 기사이복현, 4번째 해외 IR…홍콩에서 '韓 자본시장 선진화' 계획 홍보국감장 불려나온 은행 준법감시인 "금융사고 재발하지 않게 최선"[기자의눈] '금융 BTS' 아직은 꿈이지만…가능성 확인한 K금융인도네시아에 찾은 하나금융…디지털금융 이끌 'IT 인재' 키운다최현만 미래에셋 "부동산 위기, 내년 연착륙…'금융수출 1등'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