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만 미래에셋 "부동산 위기, 내년 연착륙…'금융수출 1등' 되겠다"

[세계로 가는 K-금융]"부동산 위기, 합심해 급한 불 껐다…내년 소프트랜딩 가능"
"해외 진출로 부가가치+일자리 창출…베트남·인니는 이미 1등"

본문 이미지 -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회장. ⓒ News1 안은나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회장.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코리안리 원종규 대표, 한국투자증권 정일문 대표, 하나금융지주 함영주 회장, 주 싱가포르 최훈 대사, 금융감독원 이복현 원장,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회장, 삼성화재 홍원학 대표가 싱가폴 IR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미래에셋증권 제공) ⓒ News1 강은성 기자
왼쪽부터 코리안리 원종규 대표, 한국투자증권 정일문 대표, 하나금융지주 함영주 회장, 주 싱가포르 최훈 대사, 금융감독원 이복현 원장,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회장, 삼성화재 홍원학 대표가 싱가폴 IR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미래에셋증권 제공) ⓒ News1 강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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