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결제 취소 PG사 '여전법 위반' 경고업계 "손실 부담 떠안게 돼 우려…부담 나눠달라"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 앞이 전날까지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로 인해 붐비던 것과 달리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피해자들은 전날 사측이 환불자금 부족을 이유로 10억원 이상 집행 불가 상황을 전하자 대거 귀가했으며, 건물 안에 남아있던 200여명도 이날 경찰에 의해 해산되며 사옥은 다시 폐쇄됐다. 2024.7.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위메프티몬김도엽 기자 우리금융, 3분기 순익 '1조'…비과세 배당 재원 추가 확보 검토(종합)연말 CEO 인선 앞두고…이찬진, 28일 8대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소집김승준 기자 EU CABM, 내년부터 자동차부품·가전으로 확대…산업부 설명회 개최한-일 AI·로봇 등 미래산업 협력 넓힌다…"양국 지역 산업 강점 연결"관련 기사티메프·홈플러스에 배달앱까지…입점 소상공인 '리스크' 국감 도마전세사기 보증금 3분의 1 '최소보장'…대형유통 정산주기 '절반' 단축"채무 조정 넘어 정산 안전망 필요"…소상공인·플랫폼 상생 과제 속도 낼까소비자원 피해구제도 '번호표'…정식 접수까지 최장 41일 걸린다티메프 피해기업, 정책자금 상환 부담 던다…맞춤형 채무조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