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6개월 새 2374건→8513건…평균 31.3일박민규 "AI 활용해 반복·유사 사건 분류…신속 구제책 마련해야"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박민규정무위원회김세정 기자 지지율 최저에도 '李대통령 지키기'…與가 원팀 택한 이유'서울·2030' 민심에 긴장한 與…추석 화두는 '민생과 겸손'관련 기사與, 김민석 위원장 '품격민생위' 신설…법률특보에 이건태총량 늘려도 은행 문턱은 여전…주담대·신용대 모두 감소사업자대출 '딴 데' 썼다 적발…58건→384건, 4년 새 6배상폐 기준 높이자 238곳 영향권…개미 보유주식만 8조원디지털자산법 '미흡' 자평한 금융위…거래소 지분 제한 법률검토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