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진행단계 등 부동산 PF 사업장 정보 요구사업장 평가 느슨하다고 판단될 시 엄정 대응금융감독원 외부 전경.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부동산PF저축은행캐피탈신민경 기자 불붙는 혁신, '붉은 말'의 해… 질주 준비하는 말띠 CEO 누구?"소비자 권익 보호"…생보협회, '자율규제부' 신설 2026년 조직개편박동해 기자 통일교, 사학재단 재정문제 정계 로비?…"총재께 잘 보고해 달라"강추위 속 울린 제야의 종…시민들 입 모아 "가족 건강하길"(종합)관련 기사'차질없는 부실 PF 연착륙' 평가에…저축은행 토담대 인센티브 종료상호금융중앙회 자기자본비율 7%로 단계적 높인다…저축은행 수준부동산PF 자기자본비율 20%로 단계적 상향…위험가중치 차등화저축은행 'PF 6차 펀드' 조성…올해 부실자산 2.5조 턴다저축은행 부실채권 전문관리회사, 금감원 영업인가…11월 영업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