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ELS 분쟁조정기준안]은행 기본배상비율 20~40%…가산시 '절반' 가까운 배상'모호한 기준'에 배상 장기화 우려도…은행권 공식입장은 '아직'ⓒ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이복현ELS배상홍콩H지수일괄배상은행투자자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이소영 중기부 장관·이정현 대검차장 임명안 재가靑, 대법원에 "헌법 위배·사실왜곡" 직격…이례적 2차례 언론공지로 대응관련 기사이복현, 중앙그룹 채권피해자 대리 맡는다…"돌려막기 금융사기"이복현 전 금감원장, 중앙그룹 채권 투자자 200명 변호 맡는다금감원, 경영평가서 2년 연속 'B등급'…"금융위와 공조 미흡"ELS發 과징금 폭탄 줄어드나…금융당국, '배상노력' 감안 감경 추진[단독] 이찬진 금감원장 첫 상견례 전날 5대 은행장 한자리에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