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회추위, 16일 차기 회장 '최종 후보' 확정조용병·조준희 '2强'에 손병환·박진회·임영록도 후보에 올라(은행연합회 제공) /뉴스1조용병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왼쪽)과 조준희 전 기업은행장 /뉴스1(왼쪽부터) 손병환 전 농협금융지주 회장, 임영록 전 KB금융지주 회장, 박진회 전 씨티은행장 /뉴스1관련 키워드은행연합회은행연회추위김정현 기자 '방플' 논란 지속에 백기 든 크래프톤… "전적으로 잘못"카카오게임즈, 퀘이사존과 '크로노 오디세이' 최적화 구현관련 기사5대 은행장 임기 줄줄이 만료…'지배구조 개선안' 인사 판 흔드나금융 유관기관장에 부는 '민간 바람'…차기 은행연합회장도 'KB 출신' 주목신한 진옥동 이어 BNK 빈대인 연임 가도…우리 임종룡도 '청신호'조용병 전 신한금융 회장, 내달 1일 제15대 은행연합회장 취임한다은행연합회장으로 돌아온 '엉클조' 조용병…상생금융 등 과제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