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7월 3일 이전 발표"…개선안, 지주·은행 모두 적용지주회장 의중에 달린 은행장 인사 관행 제동 걸리나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올해 2월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장과의 간담회에서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은행장금융감독원이찬진KB신한우리하나농협전준우 기자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정보로 위기 징후 조기 발견해 복지 연계"'무한 개설' 자유적금계좌로 중고거래 사기…분기당 3개로 막는다관련 기사농협은행, 이사회 중심 소비자보호 체계 가동…CCO 독립성 강화이찬진 "KB 숏리스트 전 지배구조개편안 발표…대기업 사내대출 문제 있다"이찬진 "KB금융 숏리스트 전 지배구조 개편안 공개…10월 시행 목표"이찬진 취임 후 첫 은행장 만찬…"지배구조 개선안, 결정 직전일 것"신한은행, 지역 금융교육 강화…AI·디지털 '학이재 광주'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