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7월 3일 이전 발표"…개선안, 지주·은행 모두 적용지주회장 의중에 달린 은행장 인사 관행 제동 걸리나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올해 2월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장과의 간담회에서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은행장금융감독원이찬진KB신한우리하나농협전준우 기자 "연 이자 60% 넘으면 무효"…금감원 발급 무효확인서로 '무죄' 선고이억원 "새출발기금 연장 필요성 굉장히 커"…내년 연장 시사관련 기사은행연합회장 인선 내달 초 시동…'KB 견제론·관료 출신' 변수4대 금융지주 3분기 순익 5.6조 전망…실적·해킹 대응이 연임 가른다정무위 국감에 '은행 금리 꼼수' 도마…이찬진 "공시 포함 준비하겠다"'금융권 해킹·레버리지 ETF' 공방 안 끝났다…오늘 정무위 종합감사은행지주 사외이사 6100표 중 반대 단 1표…'거수기 이사회'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