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직후 시총 24.4조…엔씨 제치고 게임 대장주 직행 경쟁률 1000대1 넘진 않았지만 장기·글로벌 투자자 대거 참여크래프톤이 26일 온라인 IPO 기자간담회를 진행, 코스피 상장에 따른 향후 성장전략과 비전을 발표했다. 사진은 장병규 의장(크래프톤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코스피3000시대크래프톤IPO대어공모가논란강은성 기자 트럼프 "AI 늦추면 中에 진다" vs 오바마 "방치하면 위험""AI가 인간 죽일 수도" 경고에 젠슨 황 "공포가 수요 만든다"관련 기사'최고·최대·최다' LG엔솔 신기록 잔치…청약증거금 100조시대 열어크래프톤, 상장 4일만에 7% 반등…'배그 신작+저점매수'크래프톤, 상장 이틀째도 10%↓…공모가 대비 18% 급락(종합)'크래프톤의 굴욕' 상장날 공모가 밑돌아…장병규 의장은 '3조 부자''크래프톤의 굴욕' 상장 첫날 공모가 하회…IPO열풍 이후 첫 사례